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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다큐 이장면 진짜 많은 생각 들더라



격한 안무 빡센 무대들로 인한 고통을 숙명이라고 생각하는 애들

아파도 팬들 앞에선 아프지 않은척 힘들어도 힘들지 않은 척하는 애들

이번 다큐에서 지민이 목에 담은 물론 다리 저렇게 아파하는거

남준이 발바닥 전체와 종아리까지 덕지덕지 붙인 파스

그리고 방밤에서도 최근 무대에서도 아파보였던 석진이 다리도

늘 애들 어깨와 목에 붙어 있던 압박 테이프와 파스 부황자국도ㅠㅠ

무엇하나 허투루 하는 법이 없는 애들이라 너무 고마우니까 진짜 얘넨 내 마지막임 팬으로서도 그리고 인간적으로서두

건들지 말라고 그러니깐..

저 스탭분도 진짜 고마웠음 애들 아픈 부위 마사지 해주시면서도 항상 미안해 하는거 알지?ㅠㅠ 애들 곁에 저런 좋은 분들이 있다는게 너무 다행스럽다

추천수170
반대수6
베플ㅇㅇ|2019.09.03 14:01
잦은 부상에 채 낫기도 전에 다시 무대에 올라야 하는 스케줄로 인한 고질적인 고통 그걸 숙명이라고 생각하는 애들...그런데도 받은만큼 더 큰 에너지를 돌려줘야 한다는 애들ㅠㅠ 진짜 우리 애들 건들지 마라
베플ㅇㅇ|2019.09.03 14:04
지민이가 웃으면서 저 스텝분 팔 움켜잡는데 가슴아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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