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마음에...
현재나이34살여자입니다..
결혼전제로 만나던남친과
1년8개월연애후 8개월동거..
같이살아보니 연애와 동거는 많이다르더라구요
성격차이로 이별준비중입니다..준비라고해봣자
같이살던집에서 제짐빼는게전부지만
지금남친과계속살아돚후회..헤어져도후회고
나이가 나이인지라..걱정부터앞서네요..
볼거없는 저를정말사랑해주는 사람이지만
너무고지식한성격과..안맞는성격탓에 이렇게됫네요..
곧잇음 35인데..또다른인연을 만날수잇을까 라는
걱정이너무크네요...
잠도안오고..답답해서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