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삐들 안녕 오늘도 화목한 방탄소년단을 들고 왔어
오늘은 요리 장인 (이라 쓰고 데코장인이라 읽는다) 태형이가 쏘아올린 정원에 갇힌 다람쥐야
태형이에게 임무가 하나 맡겨지는데 그거슨 바로바로
감자전의 양!념!장!! 열심히 검색을 하던 그는 뒤에서 열심히
양념장을 만들기 시작했지! 지민이는 친구가 양념장을 잘 만들고 있나
문득 궁금해지기 시작했어
슈가 형아는 보고야 말았어 그의 엄청난 작품을
나 이때 칭찬하는 윤기가 너무 귀여웠다
그렇지 그거지 ~!
아 이 어리둥절한 표정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고 ㅜ ㅜ
친구야 왜 와~ 야? 왜? 하는 표정 ㅋㅋㅋㅋ
응? 왜!!! 뭔데 나도 웃을래!! 그건 바로바로!!!!!
아니이 이런 그릇은 대체 어디서 찾아오는 거냐구요 ㅋㅋㅋㅋㅋ
요리의 주인공 진형을 위해 이제 약간 품위 있게 준비해봤다는 그
안경덕분에 더 품위 있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일까??
요리의 완성은 데코다!!!!!!!!!!!
난 이번편에서 요리를 잘 못하는 멤버가 있더라도 작은 일이라도 할 수 있게 배려해주는 예쁜 마음씨와
작은 일이어도 열심히 하는 방탄소년단 7명이 너무 예뻐서
더 재미있게 봤던 에피소드 같아
정원에 갇힌 다람쥐는 어쩌면...
작은 것 하나라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뻐 보였던
멤버가 한건 작은거라도 재밌게 서로 티키타카 하는게
너무 소중했던 에피소드♡
마무리는 추가점수 받으며 마무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