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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에 대한 수치심이나 부끄러운거 말야;;

ㅇㅇ |2019.09.04 20:39
조회 42,129 |추천 81
언제부터 생기는걸까?? 어제 판톡선에 "요즘 초딩들"이란 글보고 개충격 먹었거든....내용이 한 초딩1,2학년 (3학년은 절대 아님) 정도 돼 보이는 여자 애기들이 유튜브자기 채널에다가 선정적인 제목으로 (어디서 그런 단어를 주워들었는지...ㅠㅠ) 자기들 소중이 부위 아무렇지 않게 적나라게 바지 내리고 보여주면서 웃고 구독과좋아요 눌러달라는 영상 이였거든?? 

내가 진짜 이해가 안가는게....그 애기들은 진심 그런 행동들이....아무것도 모르는걸까?? 초딩1,2학년 정도 돼 보이는데....ㅠㅠ 진짜 누구한테도 다 보여줘도 된다고 생각하는걸까?? 부끄럽거나 그런 수치심이 전혀 없는걸까? 아직 순수하다고 해야하는거야? 그게 막 얼마나 큰일인지 모르고 그냥 재미로 누가 보여달라고 하면 관심 받을꺼 같아서 보여준걸까?


추천수81
반대수4
베플ㅇㅇ|2019.09.04 21:09
근데 이건 진짜 부모 잘못이 크다고 봐 아직 초1이면 잘 모를수도 있는데 그래도 자신의 몸은 소중한거라고 특히 소중이부위는 절대 아무한테도 보여주면 안됀다고 어린이집이랑 유치원때부터 교육시킬텐데 부모도 그걸 애기들한테 교육시켜야하는데 애들이 그런 행동을 했다는건 단순히 소중이보여주는걸 놀이라고 생각하고 또 사람들이 보고싶어하고 좋아하니까 그런 행동을 한거 일수도 있어
베플|2019.09.04 21:12
소중이 부위는 중요하고 보여주면 안돼는곳이라고 알고있으니까 오히려 더 그런 행동을 한거일수도 있어 아직 애기들이니까 성 정체성이 당연히 확립이 안돼있을 나이고 근데 자꾸 안된다 안된다 하니까 호기심에 이렇게 하면 사람들이 더 관심가져주고 좋아할꺼야란 단순하게 순수한 생각으로 그렇게 했을수도 있지
베플ㅇㅇ|2019.09.04 21:37
판 화력 진짜 무섭긴 무섭다 저 영상 애기 채널 해지됐음 부모님도 아신거 같은데 와 진짜 상상이 안간다 자기 딸이 그것도 겨우 초딩1학년이 그런짓을 했다는거 알면 얼마나화나고 황당하고 충격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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