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혼자 새벽에 주절주절 써 놓은 글에 많은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이 글 보신 모든 분들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랄게요
————————————————————-
지금 가장 곁에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언제 멀어질지 모르고
되게 멀리있다 생각한 사람이 알고보면 가까이 있을때도 있고
얘 아니면 안된다 생각했던 것들도 지나보면 그냥 한켠의 추억이 되어 있고
어떻게 될지 모르는거 너무 계산하려 하지말고 그냥 오는 사람은 오는대로 가는 사람은 가는대로
지금 이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게 좋은거 같아
어차피 혼자사는 세상이라고 생각했던 나지만, 지금의 나를
바라보면 주변 환경과 사람들의 영향을 받은 어제보다 또 다른 내가 있잖아.
다 같이 한낱 살다 가버리는 존재들로써 그 사이에서
더불어 살아가고 사소한거 하나하나에도 배움을 얻고
어제보단 더 나은 내가 됐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