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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냥 난 그래.
다른사람을 만나도 너랑 겹쳐보이고 그러는 것 같아.
그사람한테 진심으로두 행동못하고
아직 누군가를 만나는게 힘든걸 알면서도..
너의 빈자리를 채울려고
힘드니깐 연락해줘.
너얼굴 한번 더 보고싶어.
너랑 연락 한번 더 해보고싶어.
혼자 참아내기에 꾹꾹 눌렀던 내 마음이
너무 힘들어. 이젠

너가 나한테 확신없다는 말.
그게 다 끝이라는걸 알지만
왜나는 이러고 있는지..
결혼까지 생각했던 내마음이 바보같다.
난 그저 그랬던 사람이었던거야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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