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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조국을 응원하는 이유?

쟈샤ㅡ |2019.09.06 10:45
조회 194 |추천 5
누구는 돈이 돈을 낳고 누구는 땀과 뼈를 깍으며 '애환'을 낳고악덕 기업주를 향한 임금 투쟁해야 겨우 입에 풀칠하는데~ 
누구 자녀는 몇 천만원대 자소서 맡기고 울 자식은 친구들이랑 자소서 쓴다고.. 
사실 조국이 밝혔던 카이스트 연구 기회등 그런 기회는 일반 자녀들은 '꿈의 그린~'에 불가하다 내신 2등급 이하는 그저 꾸역 꾸역 교사 눈치보며, 교내 봉사에만 열중해 그걸 자소서로 올릴 뿐이다 
사실 수시전형이 뭔가? 교수, 정치인등 에리트 자녀들이 유명 대학에 갈수 있는 신 계급제가 아닌가? 자소서, 면접등 해당 면접 교수만 오케이 하면 끝~
실제로금오공대에 2번에 걸쳐 자소서를 넣은적이 있다한 해는 2배수 뽑는데 자소서를 넣어 면접까지 갔고또 한 번은 글자 한 자 안 틀린 똑 같은 자소서로 똑 같은 과에, 3배수 뽑는 해에 넣었는데 서류 전형에서 떨어졌다
금오공대 답변은 이러했다.'그 해마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형이 다르다?'
쉽게 말해기준도 없고 '감독관 그날 기분대로!'라는 것이다이 마당에 유력 정치인 전화 한 통이면 어떻게 될까?
조국이 한 말이 아직도 분이 안 풀린다'그땐 다 그랬다'
그렇게 해 쳐 먹고 이젠 장관까지 되겠다는 건가?그것이 이미 밝혀졌는데민중의 분노는 아예 무시하고 또 저희들끼리 해 먹겠다는 민주당조국을 임명하겠다는 애긴 아예 '신 골품제를 제도화 하겠다'는 선언이 아니고 무엇인가?
'그땐 그랬다'이말인즉슨 돈이든 권력이든 가진자가 특권을 누리는데 '그땐 그랬다, 지금도 단지 포장만 바뀔뿐 진행형이다'라고 해석이 가능할까?
적어도 액면적이라도 평등을 바라는 국민이라면조국이 장관되는것만은 어떻게든 막아야 한다.조국의 등용이 문죄인의 승부수라면조국을 막는것이 '신 골품제'를 저지하는 국민들의 마지노선이기 때문이다.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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