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며느리 명의가 아닌데 집해줬다는 시어머니

ㅇㅇ |2026.06.14 22:25
조회 5,170 |추천 5
15억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시댁 지원 12억받고 15억 매매로 들어왔어요
근데 자꾸 집을 해줬다고 합니다
좀 어이가 없어서 제 명의가 아니라 정확히 팩트체크 하면
해주신건 아니죠 하니까
꿀먹은 벙어리처럼 있더라구요
제 명의도 아닌데 이게 집을 해준건가요?
초등학생도 그정도는 알겠네요
추천수5
반대수57
베플ㅇㅇ|2026.06.15 00:46
그럼 시댁에서 사준 집도 아닌데서 호적도 다른 너님이 살고 있는건 어떻게 설명 가능함? 기생충임????
베플ㅇㅇ|2026.06.14 22:35
그럼 월세라도 내고 살아 그지같은 인간아
베플ㅇㅇ|2026.06.15 04:45
그럼 너한테 세 줬니 ? 월세는 내냐 ? 초등생도 그정도는 알겠다
베플ㅇㅇ|2026.06.15 01:38
그럼 나가살어 해준적도없는데 왜 눈치없이 살고있엉
베플남자OO|2026.06.15 04:30
본인 명의 아닌 남의 집에 살면 월세라는 것을 매달 집주인한테 내야합니다. 초등학생도 그정도는 알겠네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