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친은 44살입니다.
아파트가 있는데,, 은행에서 최대로 대출받아서, 명의만 남친것입니다
감당할수있는 빚이라는데,, 그건 자기합리화하는 핑계이구요
남들 보란듯이 구매한 집이겠죠.. 아픈아버지, 전업주부 어머니가 있구요..
작은가게를 해서 어느정도 수입은 있습니다. 참고로 키는 165쯤 되려나? ㅜ.ㅜ
착해서, 너무 착해서 만나고 있는데,, 콩커풀이 벗겨지는지,, 요즘 현실이 보입니다
저 상황에,, 자기는 잘 살고있다고 생각하고,, 결혼도 할려고하고 애기도 낳으려고 합니다..
제가 결혼은 할수는 있는데,, 애기는 안되겠다고하니까,, 이해를 못합니다
애기는 밥만주면 자라는거 아니잖아요.. 돌려말하니 말귀를 못알아쳐먹어요,,
말을 하면할수록 옛날사람, 고루한 생각,, 미래는 보이지 않구..
현실적인 생각하는 제가,,이상한것일까요?
저 상황에서 남들처럼 가정꾸리는거,, 사실 힘들고 욕심 아닐까요??
미래관이 다르고 현실파악이 안되는 사람에게,, 대화는 더이상힘들구요,,
지금은 제마음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