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여러분 !
개강하고 어느덧 일주일이 흘러가는데
다음주에 추석이라는 생각에 너무 행복해요 !
그럼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한다는 의미에서 써보려고해요 !
올라갈 때쯤 ... 새벽이겠지만요 .. 엉엉 ㅠㅠ
근데 4년전 ? 5년전 일이라 매우 가물가물 할 수도 있다는 점 정말 양해 부탁드릴게요 ㅠㅠ 기억력이 안좋아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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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승이도 내려가고 진짜 며칠만 더 있다가지 .. 이생각 밖에 안했었음 ㅠ
근데 현승이도 바쁘고 .. 학교도 가야되니까 어쩔 수 없었는데 이사만 안갔더라면 .. 현승이랑 중고등학교때까지 붙어있었을 확률이 큼 ..
아 그리고 전학오고 중학교에서 어떤사람이 나를 도용해서 막 약간 소개팅 어플에 쓰는 사람이 있었음
나는 그렇게 예쁜편도 아니어서 이사람 뭐야 했는데
진짜 일이 너무 크게 된거임 ..
그래서 어쩔수 없이 핸드폰 바꾸면서 전화번호도 바꾸고 내 SNS도 다 탈퇴하고 다시 만들고 ..
현승이한테 연락을 해야했는데 전화번호를 잘 안외운지라 .. 연락도 못했었음 ..
근데 엄마가 그날 현승이 어머님이랑 통화하시길래 현승이 전화번호좀 달라고 부탁했음 .. ㅎ
그렇게 현승이 전화번호를 받고 현승이에개 연락을함 !
- 승아 ... 나다 .......... 나 전화번호 바꿨어 .. ㅠㅠ
- 뭔 연락이 이래 안되냐 ? 했는데 뭔일있어 ?
- 아니야 ㅠㅡㅠ
뭐 이런식으로 연락을 하게 되었음 자연스럽게
그리고 좀 시간이 흘러서 내가 고등학교가 더 먼저나왔고 현승이거 더 뒤에 발표가 났었음
근데 내가 그때 발표 났던 날에
집 앞에 .. ㅠㅠ 제발 일찍 못일어나니까 제발 ㅠ
했는데 남녀공학인 내가 가고싶어하는 학교에 걸렸음 ㅠ !!!!
그래서 현승이한테 연락했었는데
현승이가 약간 별로 안좋아하는 표정이었음
- 너 남녀공학이야 ?
- 엉어엉엉 !!!!!
- 내가 여고 보내달라고 얼마나 빌었는데 남녀공학이야 !! ㅠ
- 잉 ? 뭔소리야 ? 친구가 가고싶어하는 학교 갔으면 축하해줘야지 ^^!
- 그래 .. 축하해 ... 그 가서 남자랑 미친짓 하기만해봐라 나 바로 전학간다
현승이도 나왔을때 자기가 넣었던 학교에 되서 ! 축하해줬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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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졸리네요 .. 이제 조금 자야할 것 ..... ㅠㅠ 내일 올게요
길게 쓸랬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