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쎄고 항상 내가 을이었고 그래서 마지막도 을이었는데 1년 정도 지났나? 잊고 살다가 연락와서 진짜 후회한다고 나 니 진짜 좋아한다고 살면서 이 남자한테 들은 말중 지금이 가장 진심같아 보이더라 가장 애절해보이고 연락이라곤 아예 안올거 같았는데 구구절절 내 마음 다시 잡을려고 노력하는 모습 보니간 조금이나 흔들리는 건 사실인데
이미 지나가는 버스 딴 사람이 있고 그냥 ,, 안타깝다
사랑은 타이밍이에요 진짜로 저도 처음에 못 잊고 힘들게 살 때는 연락 한 번 안오다가 다 잊고 새남자 만나 잘사니간 연락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