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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 해외지니펜팔 스토커 김씨

ㅇㅇ |2019.09.08 01:28
조회 312 |추천 0

김윤현 76년생.
본명 사기치고 김승현.
직업을 의사라 사기치며 깁자기 새엄마가
돈을 뺏었다며 저보고 생활비며 식비 기름값
입금하라며 거짓말 했는데..
저는 대포폰 휴대폰요금 내라해서 그거랑
차기름값 넣가 이름이 둘다 달라 걸려
도망친.
저보고 소매치기니...그런 도둑질한 여자라고
뻑치기요.. 그런 사기를 치고 다니는.
거주지가 불확실하며..
저에게 짱깨라고 사기치고 다닌.
저는 생활 어려울때 홀사빙 알바 한달만 했지..
짱깨가 아니거든요. 헛소리 하며
네이트 고객센터 직원에게 말해 개인 정보 해킹도
한거 같은 느낌도 들어요
남을 의심하면 안되는데...
의심되는게 한두군데가 아니라..그렇게 의심됩니다
그리고 가짓말을 하며 이분이 저를 계속 괴롭힙니다.
남자 깡패 시켜서 쫓아다니고...
결혼하자는식.
성기를 끼게 하겠다고..동네 깡패 남자들과
아줌마들이 스토커하며 갈굽니다.
오래전 일인데
진짜 살다살다 그런 거지새끼 처음봐요.
강남에도 이상한 소문퍼트리고 다니고..
이분 검찰로 넘겨 주세요.
어떤 여성은 만나본 분이 주민번호와
나이 어디 어떻게 산지
돈주고 조사를 했나봐요.
시도 때도 없이...
사는 곳에서 숨어 살며 갈굽니다.
이젠 집배원이라는 말까지.
동창들과 짜고 저의 사생활 쫓아다니며
괴롭히고
지네가 공주인줄 아는 착각이 심한.
미치광이.
너무 못생겼어요.
고아 신분으로 이렇게 갈굴 수 있는지...
참.. 짜증나네요.
결혼할 남자는 너같은 쓰레기 신분이 아니란거 명심해.
남자들 시켜 나를 괴롭히고 스토커.
보통 미치광이 아니라는.
소주알콜 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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