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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태용 얼빠 아니고 잘해서 좋아하는 사람

나야

난 첨 엔시리 데뷔했을 때 태용 넘 세게 생겼다고 내 스타일 아니라고 하기까지 했어ㅋㅋㅋ
근데 진심으로 무대보면 온전히 퍼포랑 랩을 잘하는 게 너무 멋있었고
팬사랑도 잘해
리더로서 생각하는 것도 깊고
자기가 할 일은 진짜 성실하게 안보이는 곳에서도 열심히 사는 게 보이고
진심으로 멋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러면서 이태용이란 사람이 좋아지고 난 다음에 툥 얼굴이 월드베스트처럼 보인다 해야되나 쨌든
태용 좋아하면 얼빠란 인식이 되게 큰 것 같은데 나처럼 아닌 사람도 많을 것 같아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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