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너무 예쁘면 단점 딱 한가지 있다

ㅇㅇ |2019.09.08 06:10
조회 35,157 |추천 75
여적여
다 그런건 아니고 똑같이 이쁘면 여적여 시전 안하고
뭐 어딜가도 같은 여자한테도 너무 예쁘다면서 칭찬 받기가 일쑤인데
어딜가든 모든 남자들이 한 여자한테
시선집중되고 이쁘다 칭찬 계속 하고
뭔가 의견을 물을때
이쁜여자한테만 묻고
이쁜여자가 원하는걸로 해주니까
같이 있는 여자들이 부들거림;;
버르장머리가 없는거지.
예의범절을 못배웠나싶고
ㅠㅠㅋㅋㅋㅋㅋ
(근데 또 같은 이쁜여자는 안그럼)
그럼 이쁘게 태어나던가
왜 시기하는거여 ㅋㅋㅋ노답
성격대로 했으면 맘 같아선 뚜까패버리고싶음
예전에도 느꼈고 살아보면 더욱 확실히 느끼는게
못생긴애들이 보면 성격도 못생김.. 진짜

이 글에 여적여 당하는 대상의 이쁜여자라는건
그냥 이쁜게 아니고
연예인같단 소리 많이 듣고 어딜가도 튀게
너무 이쁠때만 해당됨.
추천수75
반대수39
베플ㅇㅇ|2019.09.09 05:54
예쁘면 못생긴 시녀에게도 관찰 당하고 시샘받음
베플ㅇㅇ|2019.09.08 08:44
ㅇㅈ
베플|2019.09.08 19:09
그니까. 여자들이 단순하단게 이런거야. 여자들은 착한아이콤플렉스가 어느정도 있어서 본인이 나쁜년 되는걸 싫어해. 근데 예쁜 여자 연예인은 좋아하거든. 왜? 내 주변의 괜찮은 남자랑 이어질 가능성이 0에 수렴하니까. 근데 연예인급도 아니면서 적당히 예쁘장한게 감히 내 짝남 후린다? 왕따의 시작이야. 대표적인게 태움인데. 태움이 존재하는 집단 내에서 태움이 착한거고 태움에 동조 안하면 나쁜년, 착한척 하는 년이 되는거야. 소름끼치지. 악의 평범성이라고 좋은 책 있다. 특히 여기서 그럼 남자는? 하는 저능아들을 위해서 사족 덧붙인다. 남자들은 오늘 입은 옷이 같아서, 나보다 못난 년이 나보다 잘난 남자 만나서, 나만 과자 안줘서 왕따 만들진 않아. 승진, 컨펌, 수주 등등 개인적인 이득이든 집단이익이든 목적의식이 뚜렷하다고. 드라마처럼 일 팽개치고 여자 만나러 가는 정신병자는 내일 당장 한강 하류에서 시체 찾아야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