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은 해본적있지만 다 외국옛날 가수들만 파본게 전부였는데 자꾸 지나간 일들 추억팔이하는것도 2년쯤 해보니까 너무 지겹다고해야하나? 그런게 느껴지고 또 돌아가신분들도 추억하고그러다보니 일종의 현타?같은게 느껴졌어 어차피 나는 그분들을 가까이에서 영원히 못보겠구나해서 탈덕을 결심했었어 그렇게 한 6개월? 정도 머글로 지내다가 다른 아이돌에 잠깐 눈을 들였었는데 그 애들이 병크가 터져서 또 탈덕했었지 그리고 또 3개월이 흘러 유튜브에서 방탄영상이 눈에 들어와서 봤는데 애들이 다 너무 마음에 들었어
그중에서도 제일 눈에 밟히고 챙겨주고싶고 옆에 있어주고 싶은 애가 있었는데 찾아보니까 슈가라더라 생긴것도 너무 내 이상형인데 성격도 너무 설레고.. 그리고 입덕부정 1주일째 되는날 안티들이 온갖 수단과 방법을가리지않고 방탄이들을 까대는게 너무 보기싫더라 옆에있어주고싶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었어 특히 슈가는 보면볼수록 더 그렇더라구
그래서 마음을 먹었지 계속 방탄이들을 보고살아야겠다고 아직 많이 부족한 입덕직전 머글이지만 슈가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싶어
결론은 아미들이 사랑하는 슈가 짤들(이건 진짜 레전드다)하는 짤들좀 뿌려주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