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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자나

눈물 |2019.09.08 10:31
조회 624 |추천 1
내가 누군가를 책임질수 있을때
그때 웃으면서 만나자^^
기다려달라는 말은아니야.
그사이에 너가 좋은인연 생기면
내가 마음으로 축복을 빌어줄게.
추천수1
반대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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