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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1편 이후 워머신 배우가 바뀐 이유

ㅇㅇ |2019.09.08 12:18
조회 14,060 |추천 17





마블은 2008년 '아이언맨' 제작 당시 영화 제작 초보였던지라 450만 달러 (한화 약 50억)의 테렌스 하워드와 출연 계약은 잘못한 점이 없지 않았고, 속편에서는 이를 바로잡으려는 의도가 강했던 것입니다만, 어쨌든 1편에서 로다주보다 아홉  배의 출연료를 받았으나 2편에서는 오히려 삭감된 출연료를 제시하는 마블에 화가 난 테렌스 하워드는 화를 내다 돈 치들로 교체가 되고 말았고, MCU에서의 낙마 이후 영화에서의 활약보다는 오히려 TV 드라마 '엠파이어'에서의 활약이 돋보일 정도로 빅 스크린에서 난항을 겪습니다.

아울러 그 과정에서 마블 스튜디오 전 CEO인 아이작 펄머터가 흑인은 다 똑같이 생겼으니까 배우를 바꾼다고 해도 관객은 알아차리지 못할 것이다는 발언을 했다는 것이 밝혀지며 인종차별 논란까지 불거지기도 했고, 테렌스 하워드는 지금도 마블이 잘못을 뉘우치고 자신을 다시 고용해야 할 것이라는 발언까지 하고 다니는 등 참으로 고약했던 일화입니다.


아이언맨1편에서 로다주 보다 출연료가 9배 더 높았다니 



http://oppaya.net/bbs/board.php?bo_table=humor&wr_id=826405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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