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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이가 재현이한테 말하러 갔을때

신나가지고 말하는데 목소리자체에 애교가 장난아니다ㅋ
화면에 재현이 얼굴 나오면서 무슨 소식? 물어보는데 분위기가 어른스러운데다 넘 잘생겨서 헉 했는데 그거랑 상반되게 들리는 쫑알쫑알 말하는 목소리가 넘 귀여웠음ㅋㅋ
목소리에서 신나하는게 느껴지더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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