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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인터넷....중독에 빠져서 말리면 맞아요.

어느날 부턴디 점점 심해졌어요 . 집이 가서 부터 새벽2시 정도 까지 맨날 반복해서 저는 공부를 못해요.
그래서 컴퓨터 그만 하라고 조용히 말했더니 안된다고 욕하고 큰소리 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화나서 전원을 몇번을 눌렀더니 때리기 시작하더라고요. 오늘은 컴퓨터 끄라고 해도 안들어서 차단기를 내렸더니 뺨을 몇번을 맞고 귀도 맞고 . 몸도 날라가 보고. 진짜 이런 동생 어떡하죠.. 맨날 이걸로 싸워서 몇번을 집을 나갔었어요. 게임에 미쳐서 어떻게 할수 있는게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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