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지만 대부분 이러지 않을까 싶네요
이별 직후
흐엉엉ㅇ어엉엉유ㅠㅠㅠㅠㅠㅠ왜 이걸 안해줬을까 내가 이랬다면 달라졌을까 혹여나 말하기 전에 전화나 편지나 오늘 만나서 뭔가를 했으면 달라지지 않았을까 ㅠㅠㅠㅠㅠ
이별 일주일 후
왜 이걸 못해줬을까 (눈물 또르륵)
더 잘해줄걸 연락하고 싶다 실감이 안나 다시 돌아오겠지...?
이때부터 좀 갈림
이별 한달 후
1) 잡은 경우
다시한번 말 듣고 정신차리기 시작
내가 싫다는데 어쩌겠어 이제 쟤는 내께 아니니까
2)안 잡은 경우
안 잡았으니까 금방 오겠지 ?(스스로 희망고문)
이별 두달 후
1) 왜 내가 걔랑 사겼지 ? 나도 잘해줬네 꽤했네
(이별 수용)
2) 안오네... 왜 안오지 그때 잡아볼걸 해볼거 다해볼걸 이제와서 어떻게 연락을해ㅠㅠㅠㅠ
이별 6개월후
1) 개색히 쉽색히 평생 후회해라 ㅎㅎ
2) 진짜 안오네 너무하다. 이제 정신차리자
케바케인거 감안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