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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너를 만난다면 하고 싶은 말.

일요일 |2019.09.08 22:00
조회 2,133 |추천 0



항상 내게 차가웠던 네가 나의 미소에 조금씩 따뜻하게 굴기 시작했던 그 시작 이후로의 3년간은 내가 살아갈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했던 영화였다고.
금세 끝나버려 너무 아쉬웠다고, 네가 했던 말, 너의 표정, 네 행동 너의 모든 것이 나의 명장면이었다고.
우리 영화에서의 명대사는 너의 “사랑해” 란 말이 전부였다고 꼭 그렇게 얘기해주고 싶어 주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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