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년째 연애중. 부모님 몰래 11개월째 연애중..
남자친구 부모님은 저를 매우 좋아해주세요
문제는 저희 부모님이 반대를 하세요 반대하는 이유는 제 목에 있는 키스마크에요.
현재 저는 26 남친은 28 관계를 하다가 멍이 든 것 처럼 크게 키스마크가 생겼었는데 그걸 가린다는걸 못가리고 저희 부모님이 발견하셨어요
그거로 남자친구를 성폭행범으로 신고한다 회사 앞까지 가서 얼굴 못들고 다닌다 이런 협박 했었어요 저는 당연히 울면서 말렸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헤어지지 않으면 신고하겠다 라고 해서 경찰서 앞까지가다가 헤어진다고 해서 미무리가 되었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를 다시 안만나겠다고 아빠가 각서 보내라해서 문자로 보냈었구요..
그렇게 그 이후로 지금까지 몰래 만나고 있습니다 부모님께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어떻게 말을 해여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 생각중인데 중간에 계속 떠보기도 했었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고.. 조언 좀 해주세요.. 헤어지는게 답일까요...?
부모님은 성폭행범으로 몰아가고 너무 미안해서..집을 나와서 생활하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