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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데이 기념 못말리는 우정 6탄


구오데이 많이 지남주의



# You know it all. You're my best friend.


지민
뷔는 데뷔 초 부터 자신을 보여주는 방법을 잘 알고 있어요.
시선이나 표정, 어떤 제스처를 하면 좋을지 같은 거요.
춤이나 노래를 잘하는 것과 '무대를 잘하는 것'이 반드시 일치하는 건 아니에요.
능력이 있어도 사람을 끌어당기지 못하는 사람은 많이 있어요.
그런데 뷔는 능력도 있고 무대도 잘하죠.


태형
지민이의 춤에는 내면에서 솟아 나오는 파워를 느껴요.
부드러운 분위기의 곡에서는 나긋하고 매끄럽게 움직이고,
'DOPE'같이 강한 비트의 곡에서는 남자답고 다이나믹하게 움직이죠. 표현의 폭이 넓어서 부러워요.
지민이의 매력을 가장 크게 느낀 곡은 '봄날' 이에요.
지민이의 춤을 보고 현대무용의 아름다움을 다시 확인 했고 저도 현대 무용을 배워 보고 싶다고 생각 했어요.

-ana.n 2018 4月-





공연을 할수록 점점 능숙해지는 스타다움 투어.
그 비밀은 멤버들와의 대화에 있다는 V



태형

장미볼에서 제 솔로곡 리허설을 본 지민이가
"멋있어!"라고 칭찬해줘서 기분좋게 리허설을 마쳤어요.
-ana.n 2019 7月-




태형

지민아
다이어트때문에 음이탈때문에 무대 한번 실수한 거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거라
그 므시라꼬
넌 무대에서 뭘 해도 내가 본 사람 중에 가장 멋진 사람인 거에 변함없으니
으헉으헉

-RUN BTS! EP.56-




태형 : 넌 오늘 공연도 빛날 거야!

지민 : (끄덕끄덕)

-Memories of 2018-



# 밤새 내가 지켜줄거야


지민 : 뷔랑 같이, 매일 같이 군것질을 했던 것. 그때는 다이어트도 안 했으니까 1일 6식 정도 먹었었네. 점심 시간에 학교 안 매점에서 과자나 라면을 사 먹거나, 하교 도중에 단골 식당에 들렸다 가거나…. 아, 청춘이었어(웃음)

태형 : 이야기를 정리해 보면, 숙소에서도 학교에서도 나는 항상 지민이 옆에 있는 친한 친구라는 거네

지민 : 친한 친구 이상이야. 구세주! 그래서 무척 소중하고, 할아버지가 되어서도 계속 함께 있고 싶어

-한류피.아 2014 1月-



태형

나는 지민이의 "영원한 친구" 가 되고 싶다.

- 2016 페스타 프로필-




지민

태형이와 잘 어울리는 노래는 "스텐딩 달걀-little star"

태형이가 힘들어 보일 때 "는 없었으면 좋겠다"

태형이가 행복해 보이는 순간은 "나랑 있을 때"

- 2015 페스타 프로필-



태형

지민이가 "내 옆에 있어 줄"때 고맙다

지민이와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2학년 때 처음 본 순간 부터 지금까지 쭈욱 안다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지민이와 나의 연결 고리 "같은 인생사. 비슷해서 좋다."

- 2016 페스타 프로필-




태형

지민이가 "자는 모습" 을 볼 때 안쓰러워 죽겄다..

지민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 "잠 좀 일찍 잤음 좋겠다."

지민와 나의 연결 고리 "늦게까지 같이 잠을 안잔다."

- 2019 페스타 프로필-



윈터베어 나온 후 태앱 中

태형 : 너 잠 좀 자라!
지민 : 미안해...
태형 : 근데 나 노래 믹싱한 거 있는데 들어볼래?
지민 : 오케이 이거 들어볼게 쫌만 기다려 평가해줄게! ...듣고 그냥 그대로 잤어요

"노래가 너무 좋아가지구 듣다보니까 제가 잠이 들었어요."

-190810 V LIVE-




지민 : 저희는 앞으로도 많이 싸울 거예요. 그리고 그만큼 더 친해질 거고요.

-4TH ARMY KIT interview-



태형 : 예전에 만두 때문에 지민이랑 싸웠다. 정말 사소한 걸로 다투기도 하는데 또 바로 풀린다.

-앳스타1 2016 8月-


지민 : 설령 안 좋은 일이 생기더라도 잘 헤쳐나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BON VOYAGE S2 EP.7-



많이 애정하고 많이 아낀다 만다꼬즈
원글에서 복사해서 여기 가져오는동안
읽고 또 읽으면서 많이 행복했당

원글 출처는
https://95boyz.tistory.com/239

추천수67
반대수4
베플ㅇㅇ|2019.09.09 11:02
쓰니야 예쁜 글 고마워~ 월요일 아침부터 쓰니 덕분에 몽글몽글거리며 기분좋게 시작할 수 있었어 1편부터 6편까지 쓰는데 수고하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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