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대상에서 신인상 받고,
자신이 속한 그룹이 단체로 나갈만한 프로그램을 물색한 뒤
바로 제작진 테이블 찾아가서 출연희망 어필했다고 함.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단체 티를 맞춰 입고 있어서
눈에 띄던 '전참시' 제작진들에게 찾아간
세븐틴 승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예대상에서 신인상 받고 눈에 띄던 '전참시' 제작진들에게 다가갔다고 함
당시 이영자의 대상으로 분위기가 업된 '전참시'팀에
몰래 잠입(?)해서
저희도 언젠간 한 번 '전참시' 출연하고 싶다고
적극적으로 셀프 영업한 승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작진들이 언제 한 번 오라고 해서 감사하게도 섭외가 왔다고, ㅋㅋㅋ
그리고 최근 '맛있는 녀석들' 유튜브 채널에
저녁 한 끼 해주시고 싶다면 지금 여기 댓글을 달아달라는 글이 올라왔음
그리고 승관이가 '세븐틴' 공식 유튜브 계정으로 댓글을 남겼음
그리고 그렇게 출연 기사가 뜸
정한, 민규, 조슈아랑 함께 출연 성사 시킴 ㅋㅋ
그리고 복면가왕에도 출연했던 승관
가면을 벗은 승관은 "'복면가왕'이 파일럿일 때 부터 나오고 싶었다. '복면가왕' 사무실에 가서 괜히 '안녕하세요'라며 노래를 불렀다"고 밝힌 승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승관이는 데뷔 초 18살 때부터 나가고 싶은 방송있으면
사무실 찾아가서 어필했다고 함
내 가수가 어필하니까 나도 어필 한 번 !
9월 16일 정규 3집 'An Ode'발매
많이많이 들어주고 세븐틴 많이 사랑해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