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보니까 옥주현 정 많고 따뜻한 사람인 것 같더라
잘 알려지지 않은 옥주현의 미담들 (훈내주의)
옥주현은 지난 8월에 영화 '김복동' 티켓을 구매해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단체 관람을 했음
것도 오전과 오후, 2회차 분량을 모두 매진시킴
산다라박 SNS에 올라온 옥주현의 미담.
산다라박은 과거 옥주현이 출연한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를 관람했을 당시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감기몸살을 앓고 난 뒤라 혹시라도 옮기면 안되겠다 싶어서 마스크 꽁꽁쓰고 쭈뼛거리는 나에게 너무 다정하게 언니가 목에다 약도 뿌려주고 목이 따뜻해야 한다며 언니 스카프도 목에 메줬다"며 언니 덕분에 빨리 회복할 것 같다고 글 남김.
빅스 레오와 함께 뮤지컬 출연할 때,
옥주현이 밥 굶는 후배를 위해 직접 주먹밥 도시락을 싸다 줬다고 함
팬들로부터 선물 안 받는 다는 옥주현.
팬들에겐 오직 편지와 물만 받겠다고 함.
그 이유는 비싼 티켓을 사서 공연을 보는 자체가 충분히 고마운 일이니,
배우에게 추가로 시간과 돈 쓰지 말고
자신을 위해 썼으면 좋겠다는 마음이라고 함
그러면서 선물은 본인이 준비하겠다면서
관객들에게 옥수수 150개를 돌렸다고 함.
아! 그리고 팬들이 물을 많이 줘서 이제 물 안 주셔도 된다고 소속사 SNS에 올라옴
그리고 옥주현은 자신의 공연 티켓을 지인에게 줄 때,
초대권이 아니라 직접 사서 선물한다고 함.
그리고 공연하면 3~4시간은 기본으로 한다는 옥주현
그래서 싸이와 함께 찍은 사진에 공연 제일 길게 하는 람들의 모임이라고 ㅋㅋㅋㅋ
(두 분이 같이 합동 공연하면,,,그 공연은 최소 12시간 각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출연하는 아역 배우가 아프다고 하니까
아무도 모르게 하고 있던 스카프를 아역 배우에게 둘러줬다고,,
아역 배우 어머님이 SNS에 올리신 글
진짜 이 언니 알면 알수록 넘 진국이야 ㅠㅠㅠㅠㅠ 따숩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