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7세 젊은 유부남 영상쟁이입니다.
현재 A라는 회사에서 직장을 다니고있습니다. 2월에 결혼을 했구요.
A에 들어온것은 작년 9월이었고 현재 입사1년. 시간빠르네요.
작년 9월 A라는 회사에 면접을 볼 당시 스카웃제의를 받았던 B라는 회사가 있었습니다.
A : 급여는 보통, 주5회근무, 그냥 해왔던..일반적인 분야B : 급여는 높음, 주6회근무, 좋아하는 분야+해왔던분야
당시 결혼을 준비하던입장이라 주말이 무조건적으로 필요했기에 B의 스카웃제의를 거절하고 A라는 회사로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입사1년이 되고나서 자꾸 B라는 회사가 생각납니다.와이프도 B회사에 이젠 다녀도 되지않겠냐는 말을 합니다.
이때 제가 B의 문을 두들겨봐도 될까요?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