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
margin: 5px 0px
}
헬렌킬러는 1982년 프랑스 어딘가에서 태어났다.
두 돌이 되던 해에 방사능에 노출되어 눈과 귀가 나빠지게 되었다.
헬렌은 그 때부터 제대로 볼 수도 없고 들을 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말도 하지 못했으므로, 킬러답게 사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를 익힐 수가 없었다.
7세가 될때까지 기초체력 단련이나 유도, 검도, 가라데, 쿵후, 카포엘라, 무에타이, 특공무술, 높이뛰기, 멀리뛰기 같은 것을 하던 헬렌앞에 나타난 레옹 선생은, 냉철함과 인내로써, 실전에서 헤매던 헬렌에게 사격과 생체고문학은 물론 살인의 참의미를 깨우쳐 주었다.
그리고 3년뒤 레옹 선생이 화분을 들고 '더 이상 가르칠 것이 없다.' 는 말을 남기고 떠나자 헬렌은 상실감에 빠져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갔는데 거기에서 거미에게 물렸다. 그러자 헬렌에게는 벽에 붙어다닐 수 있는 능력이 생겼다.
그렇게 벽에 붙어다니며 자잘한 임무를 수행하던 헬렌은 2년뒤 또다시 흡혈박쥐에게 물려 인간의 가청주파수를 넘는 소리를 내거나 듣고 그것을 통해 물체의 위치를 추적하는 능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 능력을 가진 헬렌킬러는 15세때 비행기에 몰래 잠입하여 미국으로 오게된다.
헬렌은 레옹선생의 도움과 기이하게 터득한 능력 덕택에 17세 때 마피아와 계약하였다. 헬렌은 방사능 오염자 중에서 스파이더맨을 제치고 최고의 능력자가 되었으며, 레옹을 능가하는 굉장한 킬러가 되었다. 그리고 마피아를 위해 많은 일을 해냈다. 자신의 불행에 꺾이지 않고 극복하여, 오히려 굉장한 능력을 가지고 킬러생활을 하다가 2003년 자신의 위인전기 헬렌킬러(인터넷 검색 참조)를 펴내고 잠적하여 언제나처럼 현재 거처불명 상태이다.
소문에 의하면 스파이더맨, 배트맨 등이 헬렌킬러의 타겟이 되었었다고 하며, 그들은 현재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 일설에 의하면 후레쉬맨, 파워레인저 소속의 인물들도 헬렌킬러에게 당했다는 설도 있다.
참고문헌 : 헬렌킬러 (저자 : 헬렌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