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같은 회사에 친구라고 부르기도 뭐한 년때매 거슬리고 짜증나요.. 왜 짜증나냐고요? 그 년은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쳐있거든요.. 그리고 세상에 불만이 가득한 년이에요... 아직 아무것도 쓰지도 않았는데 벌써 저 아래에서부터 깊은 빡침이 올라오네요ㅎㅎ 일단 생긴건 불과 몇년 전에 쌍수를 했지만 쌍수실패로...(풉) 양쪽 눈이 짝짝이라서 재수술해야해요...ㅎ 그리고 얍싹하게 생겼어요.. 사진참고하세요~ 여튼 저 애는 제가 말하는것 마다 시비를 걸어요 예를 들면 제가 웃긴이야기를 했다 치면
본인: 나 어제 뭐 하다가 ~됬어ㅋㅋㅋㅋ.
다른친구들:ㅋㅋㅋㅋㅋㅋ웃기네 이런 식인데 저 애는 꼭 비비꼬아서 말하거나 아니면 제가 구라친다는식으로 말해요... 말 할때 마다 저러니 스트레스 받고요 저도 처음에는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갈려고 했는데 이게 참고 또 참다보니 이젠 너무 걔가 싫고 얼굴만 봐도 그냥 걔에 대해 일단 먼저 부정적인 생각만 들어요.. 그리고 그저께는 또 저는 점심시간 회사복도에서 다른 친구랑 이야기 중이었는데 지가 부딪혀 놓고 저한테 쌩지랄이란 지랄은 다떠는거에요 주먹으로 때리는 시늉까지 하면서요(회사에서 이러는 건 좀 아니지 않나요 다른 부원들도 눈이 있고 귀가 있는데);;솔직히 제가 주변 여성분들에 비해 키도 크고 덩치가 있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때리는 시늉을 하길래 저도 주먹쥐고 때리는 시늉하니깐 좀 놀랐나봐요 그러더니 개가 짖는 마냥 깽깽깽깽 이런식으로 말하길래 걍 쌩까고 갔죠 근데 제가 퇴근 후에 인별스토리에 사진이랑 글을 올렸는데 아까 스토리디엠으로 또 제가 구라는 친다는 둥 뭐한다는 둥 이런 식으로 온거에요 와 진짜진짜 짱나서 제가 니는 세상에 불만이 많나? 이렇게 보냈어요... 진짜 짜증나고 너무 화나요... 저애는 진짜 저를 뭐로 보는걸까요? 스트레스 받고 저애때문에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정도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