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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반대의 인상이 공존하는 얼굴..?

ㅇㅇ |2019.09.10 01:25
조회 15,660 |추천 9
나랑 친한 동생이 하나 있는데

남자들은 얘를 보고 항상 얼굴이 순하고 귀엽다고 하고 병아리처럼 생겼다는데

여자애들은 얘를 보고 여우상이라고 하고 얼굴이 차다? 냉하다? 라고 함.

대체 이런 얼굴은 어떤 케이스임?

내가 그 동생을 봤을 땐 좀 여우?고양이?에 가까운거같음. 첫인상은 좀 많이 차보였는데 친해지다보니 지금은 안그렇게 보임.

원래 남자랑 여자랑 보는 관점이 다른건가?

별건 아니지만 그냥 새벽에 문득 남녀가 보는 관점이 이렇게 다른가 궁금해서 올려봄

+ 혹시라도 그 친구를 질투해서 삐뚤게 본다거나 그런거 절대 아니니까 혹여나라도 오해는 ㄴㄴ...진짜 순수한 궁금함입니다..남녀가 보고 생각하는게 이렇게 다른가 싶어서..
추천수9
반대수0
베플ㅇㅇ|2019.09.11 09:44
박해일- 미소년인듯 하지만 냉정하고 차가운 미스테리함도 함께 있는 얼굴. 여자 중엔 그렇게 이중적인 얼굴 거의 못봄. 김태리가 그나마 시골 업타운걸 같은 촌스러움(?)과 고급지며 세련된 느낌이 공존해서 아름답고.. 그외 살면서 현실 사람 중에 차갑고 냉하면서 러블리하기도 하고 이런 아우라 못본 것 같음. 우리나라 절세미녀라는 김태희 김희선도 그런 이중적 느낌은없고 끽해야 전지현 손예진 같은 배우들 정도나 어떨땐 섹시하면서 어떨짼 청순하다 정도긴한데 신비할 정도로 이중적 느낌으로 어려운 얼굴은 살면서 거의 못본듯.
베플|2019.09.11 11:36
남자들이 귀ㅇ엽다고하면 귀여운거고 여자들이 여우같다라고 하는건 졸라 예쁜거다 그러니 그 동생은 졸라 예쁘고 귀여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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