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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님의 댓글 답변입니다.2

까니 |2019.09.10 03:46
조회 92 |추천 0
"이웃을 사랑하라" 라는 성경 구절이 있습니다.
살인자가 이웃이라면 이웃을 사랑하라는 구절 때문에... 성폭행범이 이웃이라면 이웃을 사랑하라는 구절 때문에...모든 이웃을 모두 다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하고 계십니까?  
불가능 한것도 있지만
성경에서는 사랑하라 하시기에 대형교회나 목자들이나 신부님들이 성폭행범이나 살인자를 보석금을 주고 모두 다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실천을 위하여 빼내 오시겠어요. 그게 정말 맞는 올바른 성경 말씀인가요? 하나도 더하지 않고 빼지도 않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의 말씀대로 라면 빼내 와야 합니다.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배웠습니다.

님처럼 "성경에서 가감치 말라"의 뜻을 잘못 해석한다면 문장을 곧이 곧대로 해석한다면

곧 진짜로 가감치 않기위해 어느것도 빼거나 더하지 않고 진짜 있는 그대로 말씀을 보관하시거나 해석하신다면
성폭행범이나 살인자를 보석금을 주고 모두 다 하나도 빠짐없이 사랑실천을 위하여 빼내야 하며
지옥도 있을 수 없고 천주교의 연옥도 있을 수가 없습니다.

누가복음
3:17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마
25:41  또 왼편에 있는....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고 배웠는데 지옥이 있다?

님은 "성경에 하느님은 사랑이시고 그렇게 배웠으니까 지옥이라는 영원한 형벌은 있을 수 없어!!!이것은 이단이야!!! 성경에서는 분명히 하느님은 사랑이시다라고 써져 있단 말이야!!!지옥이 왜 있어!!!!" 라고 주장하시는 거랑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님의 말 뜻대로 성경의 단어 하나도 가감하지 않았습니다. "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라는 것을요. 근데 왜 지옥과 연옥이 존재하는 것입니까?

이게 개신교의 현실입니다. 융통성도 없고 어떤 하나의 말씀에 푹 젖어서는 말도 통하지 않고 그렇다고 행동도 모범적이지 않습니다.
틀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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