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편까지만 쓰려고 했는뎁... 크흡 자랑 좀 더 해도 될까요?ㅎㅎ
우리 집 막냉이 곰돌이 그나마 최근 모습을 올려보야요ㅎ
제가 이상하게(?) 생겼는지 가끔 이렇게 쳐다보는 너...
누워서 봐도 내가 이상하니..?
강아지는 좋겠다... 뚱땡이여도 귀여워... 뚱댕이 곰돌쓰
자는 것만 봐도 나는 배가 부르다... 그래도 그만 자고 가끔은 나랑 놀아줘
내 최애 사진이지만, 곰돌이 너의 최애는 내가 아닌 간식이라니...
개껌뜯고 신나게 자는 너를 보면 난 안먹어도 배불러,,, 증말이야,,,
내 침대에 털이 많이 있지만, 괜찮아! 재채기 좀 하면 되고 콧물 좀 나고 염증생겨서 소염제 먹으면 돼!
그래도 잘 먹고 잘 싸고 잘 놀고 잘 자서 좋다~ 개꾸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