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선까지 올 지 몰랐어 근데 나 진짜 주작아니고 댓글에서 다 조현병 초기 같다고 해서 나도 정신과 한번 가보려고해 내가 요즘에 여러가지 신경쓸 일도 많고 해서 잠도 몇시간 못 자서 몸이 많이 약해져서 그런가봐 나중에 병원 다녀와서 왜 이런건지 확실하게 알게되면 글 한번 더 올릴게 조언해준 모든 댓쓴이들 고마워
저번에 한번 글 올린적있는데 그때는 옷장문이 혼자 열려서 덜컹덜컹 거린거야 옷장안에는 아무것도없었고 여니까 옷이 내쪽으로 빙그르르 돌았어
나 이번에는 진짜 기절할뻔했다 오늘
나는 침대에서 자는데 침대에서 누워서 발밑에 옷걸이로 해서 옷 걸어두는게 있어
자다가 눈을 떴는데 어떤 단발머리인 사람이 내 옷 사이로 얼굴내밀고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놀래서 폰 잡고 후레쉬를 딱 켰는데 없어졌고 창문이고 선풍기고 아무것도 안틀었는데 바람이 들어올 공간이 아무곳도없는데 얼굴 옆에 있던 옷이 혼자 흔들리고 옷이 안흔들렸으면 그냥 내가 안경안써서 자다일어나서 잘못본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갈수있는데 내가 진짜 이거때문에 잠을 못잤음 그 이후로
미칠거같아
그리고 한 곳에서 자꾸 시선이 느껴져
그냥 보나 거울 통해서 보나 자꾸만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