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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맙습니다~

syno1980 |2007.10.23 00:00
조회 272 |추천 0
 세상에서 가장 싫은게 공부였던
철없던 어린시절...
그런 저를 선생님께서 바로 잡아 주셨죠..
또한 체력은 또 왜그리 약했는지..
하지만 그런 저를 선생님은 자신감을 불러 주셨죠..
20년이 지난 지금 선생님이 너무도..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께 꼭 전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1988년도 서울 방화중학교 2학년 5반 담임선생님이셨던 김민구 선생님을 윤성혁씨가 찾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고마움을 전할 수 있는 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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