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범대 졸업하고 내 주변에 정교사, 기간제교사 등등 널려있는데 저거 진짜 사실이다. 정교사된 교사 선후배들은 자기들의 당연한 권리? 그런거라고 말하는거에 개놀랐었고, 기간제 교사 선후배들은 자기들이 기간제라고 학교 보직업무 힘든거 자기들한테 거의 몰빵으로 준다고 하더라. 정교사들이 기피하거든, 그래도 기간제 교사된 애들은 그것이라도 감지덕지하고 한다더라. 더 웃긴건 실력 인성 그딴거 없이 부모 돈과 빽으로 사립학교 정교사된 양반들이 난 더 역겹더라.
베플ㄴ|2019.09.11 16:29
일년 내내 지가 수업안하고 수행평가?니 뭐니 하면서 학생들 돌아가며 발표수업시키는 월급 루팡 선생도 널렸구요, 심지어 EBS틀어주는 선생도 있구요. 국사 숙제다 뭐다 하면서 집에서 오래된? 물건 수집해오기 숙제내서 학생들이 낸거 꿀꺽하는 선생도 봤구요(상평통보 꿀꺽함-안 돌려줌) 진짜 선생님이라고 부를만한 분들이 매우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