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친구들과는 잘지내는데
꼭 한 친구가 매번 저한테 서운한걸 자주 얘기합니다.
친구들한테 그 친구를 얘기 하면 제가 너무 다 받아줘서 그렇다고하네요..
근데 이제 30넘어 직장생활도 피곤하고 힘든데
친구까지 매번 옆에서 감정적으로 힘들게하니 더 피곤하네요..
몇일전부터 또 뭣땜에 기분이 상햇는지
제 카톡도 읽씹하고 전화도 피하네요...(그시간에 SNS활동은하더라구요..)
하도 이 친구와 이런게 반복되니.. 저랑 성향적으로 안맞는건지..
이제는 그냥 인연을 놓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