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떡함;현생땜에 2년전부터 덕질안하고있던 사람이 최애가 뷔인 아미친구한테 뷔 짤(작은것들을 위한 시 음악방송짤)받고 존잘이지!!꺄아아하는걸 옆에서 응,잘생겼네 하고있었는데 집에와서 자꾸 생각나는거임;;그래서 친구한테 그 짤 보내달라했는데 진짜 너무너무 잘생겼었어;;그래서 내 할일해야되는데 자꾸 뷔 그 특유의 미소랑 그런게 자꾸 책상에 겹쳐보이는거야;;심장은 미친듯이 뛰고 식은땀나고;;; 그 정면보고 손짓한번하면서 미소띄고 뒤도는짤도 구해 이걸로 심쿵당했어 ㅠㅠㅠ이거 입덕맞지?아미들아 부탁이야 뷔 작은것들을위한시 음악방송(파란 머리) 짤들좀 뿌려주라 ㅠㅠㅠ 사람한명 살려줘ㅠㅠ심신의 안정이 필요해 ㅠㅠ 보면 스트레스 풀릴상이야 걔는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