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보고 봐온게 별로없을적 착각했던거 뭐뭐있냐
난 학부모 공개수업이 공기수업인줄알고 공기놀이 수업하는건가 하고 상상까지해봄
또 유치원때 반짝반짝 작은별을 영어로 배웠는데 트윙클 트윙클을 핑클로들어서 핑클~핑클~ 이러다가 “핑클이아니라 핑크인데?” 이래생각하고 혼자 핑크~핑크~ 리틀스털~~ ㅇㅈㄹ함
또 엄마 폴더폰쓰실때 그 가운데 네이트버튼 있잖 엄마한테 그거 누르면 돈나간다고 혼났었거든? 언제 엄마 핸드폰 가지고 놀려고 가방에서 꺼내는데 동전들이 같이들어있는거야 하필 충전어뎁터 꽂는곳하고 동전 사이즈가 일치한거임 나때문에 여기로 빠져나간 동전인줄알고 혼자 슬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