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어두운 곳에서 보면 조금 괜찮게 생김
옆모습도 가끔보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함
아주 가끔 면전에다 대고 친구들이
와... 예쁘다.. 하는거 들어본 적도 있고
수련회에서 만난 남자애가 나랑 눈도 못 마주치다가 며칠 후에 고백한 적도 있었음
근데 막상 거울보면 조카 못생겼음
왼쪽 얼굴은 중상인데 오른쪽 얼굴은 하..
밸런스가 다른데 느낌 자체도 다름
그래서 그런지 사진도 조카 못생김.
그냥 음 그냥 저냥 생겼네도 아니라 조카 못생김.
동영상도 못생김. 셀카도 못생김.
얼굴 개짝짝이에 광대 개쩔게 나오고 눈도 짝짝이고 뒷통수도 짝짝이고 콧구멍도 개짝짝이임.
그냥 못생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