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전여친과 즐겨보던 연애의 참견을
보게 됐는데 거기서 서장훈이 그러더라고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재회하는 확률이 97퍼라는 통계가
있다고...
그리고 그 프로에서 일관되게 애기해주는게 있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때는 끝이 어쩌건 또는 다시만나
같은 이유로 헤어지건 잘되건 마음 가는 대로 하라고
미래는 모른다고..
다들 본인의 감정을 믿고 행동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저도 전여친과 헤어지고 한달에서 두달이 되가고 있지만
깨닫고 돌아올거라고 믿어요. 그 감정 믿으면서
제가 할거 하면서 기다리려고 합니다.
전 어느정도 슬픔에서 벗어낫지만
아직 힘드신 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