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도 여자들만부치고 과일먹을때 나한테 너는 여자면서 하는게없니? 얼른 과일치우고 설거지하고 해! 이러셔서 네 하고했거든 근데 전부치는거랑 밥차리는건 뭐 남자분들이 거의다 돈버시니까 그러려니했는데 오늘 차례지내고 밥먹는데 큰상2개놓고 작은상1개놓는거야 그러고 언니랑 나랑 도와서 상차리는데 작은상에만 갈비12개?놔주고 큰상에 갈비 산쌓아서 주고 게장도 작은상에만 안놓고맛있는거 다 큰상에놓고;; 작은아빠가 여자들고생한다고 상차리는거도와줬거든 근데 할머니가 보더니 너는 남자면서 왜 여기있어! 가서밥먹어!이러셨는데 작은아빠가 계속 도와주니까 할머니가 에휴 쟨 남자면서 여기왜있대 이럼 남자들 큰상에 다앉고 두자리정도남앗는데 그거 작은엄마랑 작은할머니앉으시고 작은상에 나랑 언니랑 엄마랑 동생이랑 앉아서먹고 진짜 너무빡쳐 남녀차별너무심해 근데 할머니가 나이많으신것도아니고 61살이신데 차별너무너무너무심해 스트레스 개많이받는다 다음 설에는 ㄹㅇ안오고싶다ㅜ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