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쉬면서
외랑둥이 모노앨범가사리액션 봤거든
언어는 달라도 준이가 전하고자하는 메시지에 공감한다는거 정말 멋진것같아
그러다 준이 손편지 올라온거 봤는데
여러 생각이 지나가더라구
호비의 '아미의 힘이야'라는 말이랑 준이의 100,99,98...멘트했던거랑....광광우럭했었어ㅜ
맘추스리고 습관적으로 엽서를 확대.......ㅋㅋㅋ
그러곤 새벽에 벨베데르....... 모네...... 검색한 ㅋㅋㅋㅋㅋㅋ
완전 파블로프의 댕댕이도 아니고ㅋㅋㅋㅋ
너가 다 목격하지 못한 사랑 우리가 봤어 탄과 이삐들은 하나잖어 . 덕분에 더 행복해졌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