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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읽으면서 제일 발렸던 문장,,,

형을 죽을만큼 사랑하느냐 물으셨지요. 죽을만큼 사랑하진 않아요. 내겐 죽음은 어쩌면 삶보다도 친숙했던 단어였는데 형은 나를 살고싶도록 만들었으니까요

근데 소설제목기억이안나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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