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심한 동료가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냄새때매 고민하는게 이상해보일까봐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는데 참기엔 너무 괴로워요.ㅠㅠ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얘기해도 숨이 턱 막힐 만큼 냄새가 심해요...
말하기 싫어도 하루에 몇번씩 대화할 일이 있기때문에 ㅠㅠ 피할수 없어요.
아침에 심하고 점심먹고 양치하면 안나거나 덜나긴 하던데.. 아침에 양치를 안하는지.. 속이 안좋은지..
여성분이라서 말씀드리면 상처받을 거같은데.
그분을 위해서라도 좋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불편한 사이가 되지 않기 위해 그냥 참고 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