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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은 돈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여?

서현우 |2019.09.14 22:03
조회 13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우선 올해 25살 대기업 생산직에 근무하고 있는 남입니다.우선 저희집 얘기를 하자면 저희집은 2남으로 저는 장남입니다.집은 보통보다 조금 아래정도로 살고 집도 지방에 전세입니다.집에서 모아놓은 돈은 오픈을 하지않아서 잘모르겟고 얼마전 어머니는 아버지와 별거하게 되어 저는 아버지와 같이 대학생인 남동생은 어머니와살고 있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아직 일을 하고 계시구요.저는 2년제 대학을 나오고 다른지역에서 기술회사에 취직해 일해보다 적성이 아니다 싶어 작년 8월경 회사를 생산직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기술회사를 다니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타지역에서 기술직으로 다니다보니 모은돈이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제가 이 회사로 옮기게 되면서 전에 회사에서는 150좀 안되는돈을 받다가 지금은 세금 다떼고 한달에 약 280만원정도의 돈을 받고 있습니다.우선 이 돈들이 어떻게 나가냐면 처음 입사당시에는 부모님이 별거하시지 않는중이시라 매달 생활비겸 30만원씩 부쳐드렸는데 별거하시게된 3월달부터는 어머니쪽 30만원 아버지쪽 50만원씩 드리고 있습니다. 왜 아버지쪽이 50만원이냐면 동생의 학비를 대기로 약속하고 더 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제 앞으로 넣는 적금 120 그리고 나머지는 제 생활금으로 쓰고 있는데 그러면서도 약 650만원가량을 모은상태였고 적금으로는 1080정도를 모은상태입니다. 미래에 대한 지원은 못받는다는 못을 박아놓은 상태입니다. 대충 배경은 위와 같고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부모님이 별거하시게 되면서 아버지가 돈얘기를 어쩌다 한번씩 하시는데 제가 돈관리 하는것에 있어서 많이 못마땅해 하시는 편입니다. 그러면서 다른집 얘기들을 하시는데 방금 말하기로는 누가 젊은 사람이 돈관리를 하냐면서 전부를 부모님께 드리고 부모는 그돈을 차곡차곡 모으고 자식은 그중에 일부를 용돈을 받아 쓰는집이 대부분이라고 하시는데 제 주변은 저의 이런사정을 얘기하면 아무도 이해를 못합니다. 돈은 집에 왜 갖다주며 돈관리는 왜 부모님이 해주는지에 대해서.... 과연 아버지의 말처럼 용돈을 받아서 생활하시는 직장인분이 계시긴 한건지...궁금하고 저의 아버지의 생각을 돌릴만한 좋은 방법을 판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쓰게 됬습니다. 글주변이 없어 이정도로밖에 적지 못한점 죄송합니다...너무 센 비판은 하지말아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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