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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만족도 100퍼센트 피부과 의사

ㅇㅇ |2019.09.15 09:39
조회 84,685 |추천 194
추천수194
반대수4
베플ㅇㅇ|2019.09.15 15:29
난 겨드랑이에 어느날 알갱이 같은게 만져지길래 뭐지?하고 짜볼려고 힘줬는데 나오지도 않고 지옥을 보고 관둠. 근데 다음날 농담아니고 그 알갱이가 염증났는지 탁구공만하게 부어서 팔을 내리기도 고통스러울정도로 빵커짐ㅜㅠ식은땀에 열까지 나서 꾸역꾸역 병원갔는데 의사쌤이 함보자고 해서 팔 딱드니까 어이쿠야 째야겠네요하고 바로 진행 고고하심ㅜ마취주사도 살짝아팠는데 와..짤땐 쇼크로 죽을수도 있겠다싶은 아픔이였음 워낙 뿌리가 깊었는지..의사쌤이 좀 째고 손으로 딱 호두잡듯 잡고 꽈압 쥐어짜는데 거의 기절할것같을때 우두두둑!!뭐가 빠져나오는 소리랑 느낌나더라. 의사쌤과 간호사가 동시에 오오오!!이래서 저글 음성지원된다 마지막 남은 피나 고름 완전히 짜줄때도 생고통임 낭종같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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