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늉 페이스의 의자는 철제 의자
하지만 해외에서 공연할 땐 바람불면 날라갈 것 같은 가벼운 2케요 의자 혹은 접이식 플라스틱 의자
그덕분에 의자는 자신이 플라스틱이라는 자아를 찾기 위함인지

가끔 요렇게 반항을 한다
거친 생각과(의자님) 불안한 눈빛과(항미년) 그걸 지켜보는 너어(강무앙) 이건 아마도 전쟁같은 안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너머로 보이는 감출 수 없는 그의 동공지진ㅋㅋㅋㅋㅋ
하지만 옆에서 웃던 강무앙씨도 이번 콘땐

허공에 떠있는 손.gi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니가 웃을때가 아니었나봐...
그리고 그와 함께 헛웃음을 터뜨리게 된

뉴이스트 리더(25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이쯤되면 눈치껏 알아서 돌아가세요 의자님들아 왜 울애긔들 동공지진 만드냐✊✊✊✊✊
하지만 자아를 찾아 떠나려는 의자의 전적은 한두번이 아니었으니

우당탕탕 뉴이스트의 시초랄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10년 넘게 산 짬밥 아니랄까봐 타이밍도 똑같이 우당탕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뜻밖의 팀워크2.gif
자아를 찾아가려는 의자를 제일 먼저 발견하고 안무인척 정리하려 했던 가가론, 그를 지켜보고 있다가 다시 정리하려갔던 김쩨, 동선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정리했던 최망고 그런 그 덕분에 자연스럽게 돌아간 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잘 정리됐는지 확인한가가론의 모습까지ㅋㅋㅋㅋㅋㅋ그 덕분에 의자는 자아찾기를 실패함^^

원래 쓰는 의자로는 이렇게 핑핑핑핑 잘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