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맛 - 함박스테이크를 통째로 버거 사이에 넣은 맛이다. 그리고 생양파와 치즈, 토마토가 들어가 있을 뿐. 불맛은 안난다.
[사진 속 버거는 NBB 시그니쳐 버거.]
2)가격 - 시그니쳐버거 기준 세트 5300원으로 빅맥세트보다 오히려 400원 더 비싸다.
3)서비스 - 주방에서 4명 남짓이 힘겹게 일하고 있었다. 때문에서인지 주문 후 오래 기다려야 했다.
~ 종합 평가 ~
버거킹 > 맥도날드 > 노브랜드버거 > 롯데리아
- 버거킹을 벤치마킹한 듯 보이지만 불맛은 없고 맛이 매우 심심한 함박스테이크맛 패티.. 맛은 빅맥만도 못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가격을 생각한다면 가성비면에서 롯데리아에 비해 더 높은 평가를 줄 수 밖에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