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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으면 좋겠다는말. . 어떤의미일까요?

|2019.09.16 23:46
조회 1,066 |추천 1
전 여자이구요..30대중반이예요.
그사람과 헤어진지는 1년반개월이 지나가는데도
아직도 전 그사람을 못놓고있어요
제가 원래헤어지고 다음사람을 만나기까지
시간이오래걸리는편이라..
그오빠하고 만난건 고작 5개월이지만
왜이리 제자신이밉고 찌질해보일만큼
놓아주질못하고있는건지. .
헤어진이유는 잘잘못으로 따지자면
제잘못이커요. .
아무래도.서로 나이가 결혼적령기인지라
결혼이야기오가면서 제가 오빠감정상할말
자존심상할말도 내뱉고
사귀면서도 헤어지자는말을 수없이내밷고. .
오빤 그냥 저를 아무것도바라지않고
순수하게 좋아해준사람이었는데
또 다시 그런사람은 못만날것같아요.
저한테 실망도큰것같고 지치기도했구요 .

오빠친구랑은 가끔씩 만나서 술한잔하는데
제 고민이야기도 잘들어주고 편해서 오빠동생으로
지내거든요. .
어제도 만나서 술기울이면서 이런저런이야기하다
오빠친구가 오빠한테 슬쩍 나에대한 마음을물어봤나봐요.
그랬더니 보고싶은건아닌데 그냥 안부가궁금하고
내가 행복했으면좋겠다고 하더라구요. .

오빠친구랑 이야기하고있는데
오빠친구폰으로 오빠한테서 전화가오는데
나한테온것도아닌데 이름 두글자보고
왜이리 떨리는건지요. .ㅠㅠ
오빠친구가 다음에 내가 편하게 얼굴보면서
술한잔했음좋겠다고 말하니깐
오빠가 알았다고했나봐요.

행복했으면좋겠다는말
아무의미없는거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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