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갭차이를 ㅈㄴ 좋아해서 그런가 청량한거하다가 어두운거하면 또 반하고 어두운거 하다가 청량한거 하면 또또 반하거든 애들이 청량한게 잘어울리는건 맞는데 어두운것도 잘어울리는데 너무 청량에 갇혀서 애들을 보고있는거 아니야?
곡만드느라 밤새고 안무짜고 연습하느라 "다시하자"라는 말이 제일 많이 들은 말이래 너무 한곳에 갇히지말고 넓게 봐줘
그리고 청량 안버렸고 음악적 범위를 더 크게 가지고 가고 싶다고 그랬으니깐
우리 애들이 더 빛날수있게 도와주자
밤에 너무 주저리주저리 길게 써서 미안해
스밍인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