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옛날엔 무조건 성인되면 타투할거고 담배도 펴 볼거다 뭐 이런 생각이였는데 요즘엔 담배길빵충이나 건강문제 같은 거 때문에 별로 피고 싶지도 않아져ㅛ고 타투도 평생 갈건데 잘못받았다가 돈 들여서 지우고 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서 그냥 스티커 같은 걸로 대신 해야겠단 생각..~ 그리고 화장도 옛날엔 어디 나갈 때마다 했었는데 이제 그냥 생얼이 더 편하고 사진찍거나 놀러갈때 아니면 잘 안함 여고의 힘인가... 또 난 완전 열심히 살고 싶었는데 요즘엔 그냥 흘러가는대로 살려고 하는 중 너네도 가지고 있던 가치관 변했던 거 뭐 있으ㅡ